SPC 마루 결정할 때 클립식인지 접착식인지 꼭 확인했어요
처음에는 내구성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말에 SPC 마루로 마음이 확 기울었거든요. 근데 예전에 살던 집이 클립식으로 연결하는 강화마루였는데, 걸을 때마다 바닥이 텅 빈 것처럼 꿀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아무래도 본드를 안 쓰면 건강에는 좋겠지만 안정감이 떨어질까 봐 걱정이 됐어요.
그래서 직접 매장까지 찾아가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다행히 기존 클립식의 단점을 보완해서 나온 접착식 SPC 마루가 있더라고요. 본드를 사용하는 방식이라 밟을 때 훨씬 탄탄하고 안정적이었어요. 색상도 두 가지 정도로 압축되어 있어서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강마루보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찍힘 걱정이 덜하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주방부터 베란다까지 전부 이 자재로 통일하기로 하고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이제 아이가 물을 쏟아도 예전만큼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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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클립식 특유의 꿀렁거림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는데 접착식은 확실히 다르겠죠?
네,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직접 눌러보고 상담받으니 훨씬 안심되더라고요.
SPC 마루는 열전도율이 빨라서 겨울에 따뜻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시공했어요.
아이 키우는 집이면 찍힘 없는 자재가 최고예요.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정했거든요.
맞아요, 애기가 물건을 자주 떨어뜨려서 내구성 위주로 봤어요ㅋㅋ
혹시 매장 방문했을 때 색상 차이가 많이 났나요?
두 가지 색상뿐이라 비교하기는 쉬웠는데, 조명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어서 꼼꼼히 봤어요.
주방까지 통일해서 시공하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접착식 SPC는 시공할 때 바닥 평탄화 작업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