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수입품 고민하다 국내산 에코윙으로 결정했어요

에***저

거실 확장하면서 실링팬은 무조건 달고 싶었는데, 처음에는 다들 쓰는 수입 제품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가격대도 좀 있고 배송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국내산 제품인 에코윙 50인치로 선택했는데 20만 원대 초중반이라 예산도 많이 아꼈어요. 배송도 생각보다 빨랐고 무엇보다 국내 브랜드라 나중에 A/S 걱정 안 해도 된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날개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혹시 싼티 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막상 달아보니 전혀 아니었어요. 52평 거실 끝 모서리에 앉아 있어도 바람이 충분히 전달될 만큼 풍량도 만족스러워요. 리모컨으로 조절하니까 편해서 남편은 가끔 너무 춥다고 끄자고 할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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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거***왕5/27

저도 수입 제품이랑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국내산이 확실히 사후 관리가 편하긴 하더라고요.

에***저5/27

맞아요. 반셀프 하다 보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바로 연락될 곳이 최고인 것 같아요.

초**인5/27

50인치면 거실 크기에 너무 작아 보이지는 않나요? 저희 집은 좀 넓은 편이라 걱정돼서요.

에***저5/27

저희 집도 52평이라 처음엔 작을까 봐 걱정했는데, 바람 세기가 생각보다 강력해서 괜찮았어요.

바**람5/27

저도 에코윙 사용 중인데 리모컨 조절 기능이 진짜 편하더라고요. 층고 낮으면 진짜 유용해요.

자***고5/28

플라스틱 날개는 먼지 쌓였을 때 닦기 편해서 관리하기는 훨씬 수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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