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브랜드 여러 군데 발품 팔아 정리해둔 리스트

소***가

인테리어 공사 끝나고 가구 들어올 때가 제일 설레는데, 막상 소파 고르려니까 브랜드가 너무 많아서 멘붕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눈여겨봤던 브랜드들 쭉 나열해뒀어요.

처음에는 그냥 디자인만 보고 골랐는데, 살다 보니 브랜드마다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오스토 제품들을 여러 번 봤는데 편집샵 가서 보니까 브랜드가 헷갈려서 나중에 다시 확인하느라 고생했어요. 봄소와나 까사730, 핸슨 같은 곳들도 리스트에 넣어뒀는데 각자 추구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찰슨퍼니처나 웨스트엘름 같은 곳들도 눈여겨봤었는데, 나중에 가구 배치할 때 사이즈 계산 잘못하면 낭패 보니까 브랜드 찾으실 때 꼭 사이즈 체크부터 하세요. 에비뉴프랑은 단종된 모델이라 아쉽지만 참고용으로 남겨둡니다. 리바트나 페르모사 같은 브랜드도 제 리스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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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가***구5/12

저도 오스토 브랜드 진짜 좋아하는데 편집샵 가면 진짜 헷갈리더라고요ㅋㅋ

소***가5/12

맞아요, 저도 이름이 비슷비슷해서 나중에 다시 찾아보느라 한참 헤맸어요.

우***트5/13

찰슨퍼니처 제품들 디자인이 깔끔해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거***인5/13

혹시 핸슨 소파는 가죽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나요?

소***가5/13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저는 가죽 질감이 탄탄한 걸로 위주로 봤어요.

미***프5/13

리바트 제품들도 가성비 좋게 나온 게 많더라고요.

초**인5/13

봄소와 제품들도 리스트에 있네요! 저도 여기 브랜드 보고 있었거든요.

가***아5/13

웨스트엘름 스타일이 요즘 트렌드랑 잘 맞아서 저도 고민 중이에요.

집***무5/14

브랜드 리스트 정리해두니까 나중에 가구 살 때 진짜 편하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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