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브랜드 여러 군데 발품 팔아 정리해둔 리스트
인테리어 공사 끝나고 가구 들어올 때가 제일 설레는데, 막상 소파 고르려니까 브랜드가 너무 많아서 멘붕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눈여겨봤던 브랜드들 쭉 나열해뒀어요.
처음에는 그냥 디자인만 보고 골랐는데, 살다 보니 브랜드마다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오스토 제품들을 여러 번 봤는데 편집샵 가서 보니까 브랜드가 헷갈려서 나중에 다시 확인하느라 고생했어요. 봄소와나 까사730, 핸슨 같은 곳들도 리스트에 넣어뒀는데 각자 추구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찰슨퍼니처나 웨스트엘름 같은 곳들도 눈여겨봤었는데, 나중에 가구 배치할 때 사이즈 계산 잘못하면 낭패 보니까 브랜드 찾으실 때 꼭 사이즈 체크부터 하세요. 에비뉴프랑은 단종된 모델이라 아쉽지만 참고용으로 남겨둡니다. 리바트나 페르모사 같은 브랜드도 제 리스트에 있어요.
댓글 9
저도 오스토 브랜드 진짜 좋아하는데 편집샵 가면 진짜 헷갈리더라고요ㅋㅋ
맞아요, 저도 이름이 비슷비슷해서 나중에 다시 찾아보느라 한참 헤맸어요.
찰슨퍼니처 제품들 디자인이 깔끔해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혹시 핸슨 소파는 가죽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나요?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저는 가죽 질감이 탄탄한 걸로 위주로 봤어요.
리바트 제품들도 가성비 좋게 나온 게 많더라고요.
봄소와 제품들도 리스트에 있네요! 저도 여기 브랜드 보고 있었거든요.
웨스트엘름 스타일이 요즘 트렌드랑 잘 맞아서 저도 고민 중이에요.
브랜드 리스트 정리해두니까 나중에 가구 살 때 진짜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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