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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시공할 때 문선 마감 디테일이 왜 중요한지 입주하고 알게 됐어요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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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처음 공사할 때 눈에 안 보였던 부분들이 하나둘씩 보이더라고요. 특히 문선 쪽이 꽤 신경 쓰였는데, 다행히 필름 작업할 때 제대로 잡아둔 덕분에 지금은 아주 깔끔해요.

처음엔 문선이 좀 깨진 것처럼 보였던 부분이 있어서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필름 사장님이 그라인더로 면을 다 갈아내고 사포질에 퍼티 작업까지 해서 메워주셨더라고요. 예림 크림화이트 필름지로 덮으니까 세로 줄무늬도 거의 안 보이고 매끈하게 마감됐어요.

무엇보다 문이 180도로 시원하게 열리게끔 문선 스토퍼 부분도 커터칼로 세밀하게 다듬어주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덕분에 문 열 때 걸리는 느낌 없이 아주 편하게 쓰고 있어요. 역시 마감은 기초 작업이 반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껴요.

댓글 6

  • 문***러

    저도 문선 깨진 곳 때문에 필름 할지 교체할지 고민 중인데 퍼티 작업까지 하면 티 안 날까요?

    • 화**홈

      저희 집도 상태가 안 좋았는데 사장님이 면을 엄청 꼼게 갈아내고 작업해주셔서 지금은 거의 안 보여요. 기초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필**후

    예림 크림화이트가 무늬 없이 깔끔해서 진짜 좋긴 하죠. 저도 지난번에 그거 썼는데 마감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인***보

    문이 180도 열리게 작업하는 건 진짜 기술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붙이기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 구**이

    저희 집도 문선 스토퍼 때문에 문 열 때마다 벽에 닿아서 스트레스였는데 부럽네요.

  • 공***집

    사장님 실력이 진짜 좋으셨나 봐요. 저도 이번에 업체 선정할 때 마감 디테일 위주로 보고 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