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날 엘리베이터 보양재 사러 급하게 다녀온 기록

인***러

내일 바로 철거 공사가 시작되는데 엘리베이터 보양재를 깜빡하고 안 챙겨뒀더라고요. 이사 나가는 날 오후에 바로 공정이 시작되는 스케줄이라 마음이 참 급했어요.

플라베니아 파는 곳이 멀리 있는 공단 쪽 철물점뿐인 줄 알았는데, 다행히 집 근처 대흥건축자재백화점에 재고가 있었어요. 지나가다 본 적은 있어도 직접 가서 구매하는 건 처음이라 반가웠네요.

출퇴근할 때 타는 승용차로는 플라베니아 부피 때문에 다 싣기가 무리더라고요. 일단 롤 골판지 3롤만 먼저 챙기고, 집에 가서 SUV로 다시 가져오기로 했어요. 웬만한 건축 자재는 다 갖춰져 있어서 급할 때 들르기 괜찮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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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공***자5/16

저도 예전에 보양재 깜빡해서 당일 아침에 뛰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아찔하죠.

인***러5/16

진짜 이사 당일에는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다행히 근처에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철**인5/16

플라베니아는 부피가 커서 승용차로는 진짜 힘들어요. SUV 아니면 트럭 필수예요.

초***인5/16

혹시 거기 롤 골판지도 같이 파나요? 저도 보양재 준비해야 해서요.

인***러5/16

네, 저는 롤 골판지도 같이 구매했어요. 자재 종류가 꽤 많더라고요.

이***중5/17

저도 부평 근처 사는데 저 매장 알아요! 자재 종류 많아서 편하더라고.

보**요5/17

엘리베이터 보양은 나중에 민원 들어올 수도 있어서 처음에 꼼꼼히 하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자***왕5/17

플라베니아 챙길 때 테이프랑 커터칼도 꼭 같이 챙겨가세요. 현장에서 급하게 찾으면 없더라고요.

이***날5/18

이사 당일 철거면 정말 스케줄 타이트하시겠어요. 고생 많으시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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