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사이즈 결정할 때 줄눈 관리까지 생각했어요
베***실
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모자이크 타일이랑 피아노 타일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디자인은 예쁜데 한 장씩 붙이는 건 시공도 까다롭고 나중에 줄눈 사이에 물때 끼는 게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관리 편한 게 최고라는 생각에 300*600 사이즈로 마음을 굳혔어요. 덧방 시공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만약 철거까지 해야 했으면 타일 고르기가 더 막막했을 것 같아요.
수전이나 욕실장 같은 액세서리는 제가 직접 마음에 드는 무광 제품이랑 망고거울로 준비해두기로 했어요. 예산이 조금 초과되긴 했지만, 살면서 계속 눈에 밟힐 것 같아서 욕실만큼은 맘에 들게 완성하고 싶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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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님5/9
300*600 사이즈가 확실히 줄눈 면적이 적어서 청소할 때 스트레스가 훨씬 덜해요. 탁월한 선택이에요.
베***실5/9
맞아요. 예쁜 것도 좋지만 매일 청소할 생각 하니까 관리 편한 게 제일 우선이더라고요.
수**버5/9
무광 수전이랑 망고거울 조합이라니 벌써 분위기 예상되네요. 저도 이번에 수전 바꿀 때 고민 많았거든요.
예***자5/9
욕실 자재 직접 준비하시면 비용은 좀 아껴도 인건비나 부자재 비용은 미리 꼭 체크해두셔야 해요.
베***실5/10
네, 덧방이라 다행이지 안 그래도 예산이 조금 넘어가서 조절 중이에요.
초**인5/10
저도 모자이크 타일 보고 눈 높아졌는데 결국 큼직한 타일로 돌아왔어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