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자재 LPM이랑 PET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PET로 했어요

용*맘

붙박이장 견적 받으면서 자재 등급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업체 팀장님이 LPM이랑 PET 차이를 설명해주시는데, LPM은 PVC 필름을 붙인 거라 저렴하고 PET는 페트병 재질 같은 걸 붙여서 내구성이 더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저렴한 LPM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12자 정도 기준으로 봤을 때 금액 차이가 몇만 원 안 나는 수준이라 고민 끝에 더 튼튼해 보이는 PET로 결정했어요.

문짝 마감도 꼼꼼하게 보고 싶어서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PET로 했더니 확실히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행히 견적 낼 때 자재 차이로 인한 금액 변동이 크지 않아서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댓글 8

인***무5/3

저도 이번에 붙박이장 새로 맞추는데 PET로 할지 고민 중이었거든요. 정보 감사합니다!

용*맘5/3

차이가 아주 크진 않으니까 예산 안에서 선택하시면 될 거예요!

초**사5/3

PET가 확실히 스크래치에 더 강하다고 들었어요. 탁월한 선택이신 듯!

이***중5/3

혹시 문짝 색상은 어떤 걸로 하셨나요? 무광 화이트가 유행이라던데..

용*맘5/3

저는 너무 하얀 건 부담스러워서 약간 아이보리 빛 도는 걸로 골랐어요.

꼼**이5/3

LPM이랑 PET 차이를 잘 몰랐는데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이***날5/4

저도 견적 받을 때 자재 비용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공감되네요 ㅠㅠ

집***아5/4

결국 눈에 보이는 마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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