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정해두면 나중에 고생해요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전기 작업할 때 콘센트 위치를 진짜 꼼꼼하게 봤거든요. 처음엔 그냥 원래 있던 자리에 그대로 쓰면 되겠지 싶었는데, 막상 가전제품 배치 생각하니까 구멍이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특히 주방 쪽은 인덕션이랑 에어프라이어, 커피머신까지 고려해서 콘센트를 몇 군데 더 늘렸어요. 선이 길게 늘어져서 조리대 위가 지저분해지는 게 싫었거든요. 침실 쪽도 침대 옆에 핸드폰 충전할 수 있게 스위치 근처에 하나 더 추가했더니 훨씬 편해졌어요.
전기 반장님께 말씀드릴 때 미리 가전제품 위치랑 사용 패턴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야 나중에 벽 뚫거나 선 까는 번거로운 일 없이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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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주방 콘센트 모자라서 결국 멀티탭 줄줄이 연결해 뒀는데, 미리 더 만들어둘 걸 그랬어요.
맞아요, 저도 멀티탭 때문에 지저분해질까 봐 걱정돼서 몇 개 더 요청드렸는데 다행이었어요.
침대 옆 콘센트 추가하신 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저도 나중에 스탠드 쓰려고 따로 작업했거든요.
혹시 인덕션용 단독 라인 작업도 같이 요청하셨나요? 전력 용량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요.
네, 저는 인덕션 전력량 확인하고 전용 선으로 따로 빼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래야 안정적이더라고요.
청소기 충전 스테이션 위치도 미리 정해두면 진짜 편해요. 저도 거실 구석에 하나 만들어뒀거든요.
전기 작업은 진짜 공정 초기에 확정 지어야 나중에 도배나 목공 할 때 안 꼬이더라고요.
콘센트 위치 하나로 집안 깔끔함이 결정되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위치 다 옮겼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