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쇼룸 돌다 보니 조명이랑 주방 수납에 꽂혔던 날
용타일에서 타일 보고 나서 이케아 광명점까지 들렀다 왔어요. 제품이 워낙 많아서 초반에 정신없이 구경하다 보니 나중에는 사진 찍는 것도 잊고 눈으로만 담다 왔네요.
주방 쪽 둘러보는데 화이트 톤이 유독 예뻐 보였던 제품이 있었거든요. 돌아오는 길에 생각나서 찾아보니 뉘모네이 조명이었어요. 심플한 게 딱 제 스타일이라 나중에 꼭 적용해보고 싶더라고요.
지금 저희 집 싱크대 하부장 코너는 물건 꺼낼 때마다 너무 힘든 상태라 주방 가구 고민이 많았거든요. 근데 쇼룸에서 회전 선반을 발견했는데 구성이 꽤 괜찮아 보였어요. 다만 커뮤니티에서 회전 선반이 생각보다 효율이 떨어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실제 사용해 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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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하부장 코너 때문에 고생 중인데 회전 선반 진짜 고민되네요. 수납은 잘 되는데 깊은 곳까지 다 보일까요?
그러게요. 저도 영상으로만 봤는데 깊은 곳까지 활용하기엔 회전이 제일 편해 보여서 자꾸 눈에 밟히네요.
뉘모네이 조명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화이트가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회전 선반은 자주 쓰는 물건 위주로 두면 괜찮은데 안쪽 깊숙한 건 결국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역시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는군요. 역시 그냥 일반 선반에 정리함을 쓰는 게 나을까요.
광명점 진짜 넓어서 한 번 가면 다리 아프죠ㅋㅋ 저도 예전에 갔다가 사진 찍는 거 까먹어서 멘붕 왔었어요.
저도 이케아 조명 자주 보는데 뉘모네이는 진짜 깔끔함의 정석인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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