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전체 교체와 부분 리폼 사이에서 결국 교체로 결정했어요

주***러

주방 공사 앞두고 싱크대를 그냥 쓸지, 아니면 아예 새로 짤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기존 싱크대 상태가 아주 나쁜 건 아니라서 필름 작업이나 문짝 교체 정도로 비용을 아껴볼까 싶었거든요.

근데 아내랑 상의하다 보니 구조적인 만족도를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결국 철거부터 새로 시작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중간에 싱크대 하부장만 손볼까 고민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공사 범위가 커지긴 했지만요.

새로 짜 넣은 싱크대가 기존 거랑 비교했을 때 드라마틱하게 확 바뀐 느낌은 아니어도, 새 제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깔끔한 맛은 있어요. 공사 기간 내내 예산이랑 공정 때문에 막막한 순간도 많았지만, 막상 완성된 거 보니 타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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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싱***기5/1

저도 처음에 필름지만 붙일까 하다가 결국 전체 교체했거든요. 나중에 보면 새로 한 게 마음 편하긴 해요.

주***러5/1

맞아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깔끔해진 거 보면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리***가5/1

상판까지 같이 교체하신 건가요? 상판만 바꿔도 느낌이 확 달라지던데.

이***중5/2

공사 막바지라 정말 정신없으시겠어요. 입주 청소까지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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