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20cm 띄운 행잉형 신발장과 줄리엣바 실버의 조합 | 구로동 아파트
구로동 아파트 현관, 1m 10cm 길이의 맞춤 신발장을 새로 들인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수납장을 걷어내고 화이트 톤의 정돈된 진입로를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현관 가구를 고를 때 하단부를 띄울지 말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이 집은 바닥에서 20cm를 띄운 행잉형 설계를 선택해 자주 신는 신발을 밀어 넣을 수 있는 틈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자재로 마감하고 조명을 어떻게 연결했는지 세부 내용을 따라가 볼게요.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백색 유광 페트 도어가 적용된 신발장이 시선을 잡습니다. 특히 하부에는 센서 등과 연동되는 조명을 설치해, 문을 열 때마다 발치부터 은은하게 빛이 차오르는 구성입니다.
그런데 수납의 효율은 현관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세밀한 구성으로 이어집니다.

드레스룸 내부에는 화이트 톤의 도어가 설치되어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했습니다. 문을 열면 상단 선반과 중간 서랍, 그리고 하단 선반이 체계적으로 나뉘어 있어 소지품의 크기에 맞게 분류해 수납할 수 있는 구조예요. 벽면과 도어 모두 화이트로 마감되어 빛이 반사되는 밝은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맞춤 가구를 계획하신다면 설치될 공간의 정확한 길이와 하단 띄움 치수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로동 현장의 현관과 드레스룸은 백색 유광 페트와 실버 손잡이의 조합으로 군더더기 없는 마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일관된 흐름 속에 하부 조명이라는 작은 디테일이 더해져 진입로의 인상을 바꾸었네요.
줄리엣바 실버 손잡이와 백색 유광 페트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코스트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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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드레스룸 내부 선반이랑 서랍 구성이 체계적이라 참고가 많이 돼요. 저도 곧 이사라 수납 구조 고민 중이었거든요.
저도 드레스룸 내부 구성 고민 중인데 여기처럼 나누면 정리하기 편할 것 같네요!
백색 유광 페트 도어에 실버 손잡이 조합이 진짜 깔끔하네요. 군더더기 없는 느낌이라 너무 부러워요.
하부 센서 조명 디테일이 대박이네요. 문 열 때 발밑부터 은은하게 켜지면 들어올 때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줄리엣바 실버 손잡이 어디 제품인지 궁금해요. 유광 화이트랑 찰떡이라 저희 집 신발장 바꿀 때 참고하고 싶어요.
본문에 언급된 줄리엣바 실버 제품을 사용해 화이트 톤의 일관된 흐름을 맞춘 구성이에요.
신발장 하단 20cm 띄운 거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자주 신는 신발들 밀어 넣기 딱 좋겠는데요?
맞아요, 20cm 정도 띄우면 일상적으로 신는 신발들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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