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단창 vs 이중창, 공간이랑 예산에 맞춰 결정하는 법

2***어

23평 아파트 샷시 교체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발코니에 이중창을 넣을지, 단창으로 갈지였어요.

이중창은 단열이나 방음 면에서 확실히 좋지만, 창틀 두께 때문에 공간이 좁아 보일 수 있고 비용도 꽤 올라가더라고요. 반면에 단창은 공간 활용은 좋은데 단열 걱정이 좀 됐는데, 이번에는 KCC 뉴프라임 단창에 24T 그린투명유리로 사양을 높여서 결정했어요.

특히 저층이라 보안이 신경 쓰였는데, 창문 닫으면 바로 잠기는 자동 손잡이로 했더니 훨씬 마음이 편하네요. 결국 무조건 비싼 게 답이라기보다, 우리 집 층수나 구조에 맞춰서 유리 두께나 잠금 방식 같은 디테일을 챙기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창***살4/12

단창이면 겨울에 춥지는 않으세요? 저도 단창 고민 중이라...

2***어4/12

유리 두께를 24T로 두껍게 하고 틈새 마감을 신경 써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괜찮더라고요!

꼼***기4/12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 AS 생각해서 KCC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골치 아프니까요.

초***러4/13

고정창 섞어서 쓰면 개방감도 있고 예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는데 만족했어요.

구**이4/13

자동 손잡이 진짜 편한가요? 저도 바꾸고 싶은데...

2***어4/13

네, 따로 잠그는 거 확인 안 해도 돼서 진짜 편해요. 특히 아이 있는 집이면 더 추천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