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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단창 vs 이중창, 공간이랑 예산에 맞춰 결정하는 법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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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평 아파트 샷시 교체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발코니에 이중창을 넣을지, 단창으로 갈지였어요.

이중창은 단열이나 방음 면에서 확실히 좋지만, 창틀 두께 때문에 공간이 좁아 보일 수 있고 비용도 꽤 올라가더라고요. 반면에 단창은 공간 활용은 좋은데 단열 걱정이 좀 됐는데, 이번에는 KCC 뉴프라임 단창에 24T 그린투명유리로 사양을 높여서 결정했어요.

특히 저층이라 보안이 신경 쓰였는데, 창문 닫으면 바로 잠기는 자동 손잡이로 했더니 훨씬 마음이 편하네요. 결국 무조건 비싼 게 답이라기보다, 우리 집 층수나 구조에 맞춰서 유리 두께나 잠금 방식 같은 디테일을 챙기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창***살

    단창이면 겨울에 춥지는 않으세요? 저도 단창 고민 중이라...

    • 2***어

      유리 두께를 24T로 두껍게 하고 틈새 마감을 신경 써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괜찮더라고요!

  • 꼼***기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 AS 생각해서 KCC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골치 아프니까요.

  • 초***러

    고정창 섞어서 쓰면 개방감도 있고 예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는데 만족했어요.

  • 구**이

    자동 손잡이 진짜 편한가요? 저도 바꾸고 싶은데...

    • 2***어

      네, 따로 잠그는 거 확인 안 해도 돼서 진짜 편해요. 특히 아이 있는 집이면 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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