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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재 가서 욕실 포인트 타일이랑 욕조 구경하고 왔어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0건

대체로 243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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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컨셉 잡으려고 논현동 윤현상재 다녀왔는데 확실히 눈이 높아지더라고요. 포인트로 쓰고 싶은 타일들이 눈에 계속 들어와서 예산 걱정이 살짝 앞서긴 했어요.

욕조도 유심히 봤는데 반신욕 하기 편하게 한쪽에 걸터앉을 수 있는 디자인이 있었거든요. 이런 디테일이 나중에 욕실 분위기를 확 바꿔줄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아요.

요즘 트렌드가 어떤 건지, 내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 뭔지 알아가는 단계라 쇼룸 구경하는 게 은근히 재밌네요. 영림 쇼룸도 가보려 했는데 운영 일정 때문에 못 가서 아쉬웠어요. 마음 급해지니까 그냥 도배랑 장판만 하고 들어갈까 고민될 정도예요.

댓글 7

  • 욕**이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진짜 예쁜 거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 초**인

    혹시 욕조 앉을 수 있는 디자인은 브랜드가 어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 타**브

      매장에서 제품명까지는 따로 안 적어두고 눈으로만 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나중에 다시 확인해볼게요!

  • 공*중

    쇼룸 투어는 진짜 눈만 높아지게 만들죠ㅋㅋ 저도 타일 고르다가 예산 초과해서 결국 기본으로 돌아왔어요.

  • 미***프

    포인트 타일은 너무 과하지 않게 한 면 정도만 하는 게 나중에 질리지 않더라고요.

    • 타**브

      맞아요. 저도 너무 많이 쓰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 도**인

    영림 쇼룸은 재개장 일정 미리 체크하고 가셔야 헛걸음 안 하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