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자재 쇼룸 갈 때 카탈로그 챙겨가면 편해요
이번에 주방 인테리어 구상하려고 큰 규모의 자재 쇼룸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차로 30분 정도 거리라 휴가 날 시간을 내서 다녀왔는데, 확실히 규모가 크니까 눈이 높아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주방 쪽 위주로 꼼꼼하게 구경했는데, 디자인이 너무 예쁜 게 많아서 오히려 결정하기가 더 어려워졌어요. 한참 구경하다가 나오는데 입구에 카탈로그가 비치되어 있는 걸 나중에 발견했거든요.
사진으로 남겨둔 것도 좋지만, 나중에 시공 업체랑 미팅할 때나 자재 고를 때 카탈로그에 있는 정보가 있으면 훨씬 수월할 것 같더라고요. 다음에 또 갈 일이 생기면 미리 챙겨서 가보려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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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카탈로그 못 챙겨서 나중에 인터넷으로 다시 찾아보느라 고생했어요. 챙겨가면 진짜 편하죠.
맞아요, 나중에 다시 확인하려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힘들더라고요.
쇼룸 규모가 크면 진짜 정신없더라고요. 저도 눈만 높아져서 예산 걱정만 잔뜩 하고 왔어요.
혹시 그 쇼룸 주방 쪽 상판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나요? 저도 조만간 가보려고요.
네, 상판 소재나 색상 종류가 꽤 많아서 비교해보기 좋았어요.
카탈로그에 있는 제품 번호나 코드 메모해두는 게 나중에 업체 소통할 때 제일 정확해요.
저도 주방 구경 갔다가 예산 초과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온 기억이 나네요 ㅋㅋ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