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이랑 싱크대 교체하면서 고민 진짜 많았어요
주***무
싱크대 상판이랑 타일 고민하다가 결국 주방 분위기 확 바꾸려고 결정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기존 거 그대로 쓸까 싶었는데, 오래되니까 틈새에 물때도 끼고 보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주방 타일이랑 싱크대 상판까지 싹 교체하기로 했어요.
타일은 너무 화려한 건 금방 질릴 것 같아서 최대한 깔끔한 스타일로 골랐는데, 막상 붙여놓으니까 주방이 훨씬 환해 보여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상판도 기존에 쓰던 거보다 훨씬 매끄러운 소재로 바꿨더니 청소하기도 훨씬 수월해졌고요.
작업하는 동안 먼지도 좀 나고 정신없긴 했지만, 완성된 거 보니까 진작 바꿀 걸 그랬다는 생각만 들어요. 주방 분위기 바꾸고 싶으신 분들은 타일만 바꿔도 느낌 확 달라지니까 꼭 고려해보세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깔***고5/13
타일 색상 어떤 걸로 하셨어요? 저도 요즘 주방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타일 고민 중이거든요.
주***무5/13
저는 너무 튀지 않게 약간 베이지 톤 섞인 깔끔한 스타일로 했어요! 너무 하얀 건 관리가 힘들 것 같아서요ㅎㅎ
인***수5/13
싱크대 상판 교체하면 진짜 새 집 된 기분이죠. 저도 작년에 상판만 바꿨는데 만족도 최고였어요!
집***브5/13
우와.. 사진은 없지만 글만 읽어도 주방이 환해진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부러워요!
살*왕5/13
상판 소재는 어떤 걸로 선택하셨나요? 관리 편한 걸로 찾고 있어서 궁금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