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발품 팔아서 대형 박판타일로 결정했어요
거실 바닥을 좀 고급스럽게 하고 싶어서 논현동 쪽 타일 매장들을 꽤 돌아다녔어요. 처음엔 그냥 일반적인 포세린 타일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큰 사이즈의 박판타일을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대리석은 가격대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고민이었는데, 큰 대형 타일을 활용하니까 자재비도 대리석보다 훨씬 합리적이면서도 공간이 훨씬 웅장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특히 아트월 쪽은 큰 판으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매장 직원분이 접착제 종류나 시공 시 주의사항도 같이 알려주셔서 자재 고를 때 큰 도움이 됐어요. 저는 따뜻한 느낌이 드는 아이보리 톤 위주로 보고 있는데, 나중에 시공 끝나면 집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기대돼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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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대형 타일은 진짜 시공할 때 평탄화 작업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기사님 실력 좋은 분으로 잘 섭외하셔야 해요.
맞아요. 그래서 저도 접착제 어떤 거 써야 하는지 매장 가서 미리 여쭤보고 결정했어요.
저도 거실 바닥 아이보리 톤으로 고민 중인데, 따뜻한 느낌이면 진짜 아늑하겠어요.
박판타일은 아트월로 쓰면 진짜 고급스러워요. 저도 지난번에 아트월만 이태리 제품으로 했는데 만족도가 높았거든요.
대리석 대신 타일로 선택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관리 면에서도 훨씬 편하고요.
혹시 타일 고르실 때 브랜드 위주로 보셨나요 아니면 디자인 위주로 보셨나요?
저도 나중에 리모델링할 때 꼭 참고하고 싶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