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디딤석이랑 신발장 높이 맞추려다 계획 다 바뀐 기록

현***일

철거하고 나서 진짜 당황스러운 순간이 있었어요. 원래는 신발장 아래를 띄워서 디딤석을 좀 길게 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뜯어보니 디딤석 라인이랑 신가장 하부 띄움 시작되는 높이가 딱 똑같은 거예요.

이대로 그냥 진행하면 디딤석이랑 신발장 사이가 너무 밋밋하고, 나중에 신발 놓다 보면 디딤석 쪽이 금방 지저분해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신발장 5칸 중에서 몇 칸은 띄우고 몇 칸은 그냥 붙일지 고민이 많았어요. 한쪽은 파티션처럼 구분할까 싶기도 하고, 아예 단차를 둬서 분리할지 아니면 그냥 같은 높이로 갈지 리스트를 쭉 뽑아봤거든요.

지금은 가구 업체 사장님께 실측 다시 부탁드려놓고 검토 중이에요. 하부 띄움이 전체적으로 가능할지도 확인해봐야 해서 예산이랑 공정 계획을 다시 짜느라 머리가 좀 아프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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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러5/14

디딤석 높이가 신발장 하부랑 같으면 진짜 애매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단차 없이 진행했다가 나중에 먼지 끼는 것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현***일5/14

맞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분리하고 싶은데 가구 업체에서 가능하다고 해야 진행될 것 같아요.

가**이5/15

신발장 하부 띄우는 게 생각보다 가구 제작 난이도가 있어요. 하부 높이 맞추려면 수납 공간도 줄어들 수 있어서 꼭 실측 결과 보고 결정하세요.

공*중5/15

저도 철거 후에 예상치 못한 구조 발견해서 공정 다 밀렸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변수가 많죠.

초**인5/15

혹시 신발장 칸수 나누는 건 어떤 방법으로 생각 중이신가요? 5칸 다 띄우는 건 너무 비용이 올라갈까 봐 걱정돼서요.

현***일5/15

일단은 좌측 한 칸만 제외하고 4칸만 띄우는 쪽으로 생각 중이에요. 비용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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