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냉장고장 기둥 제거하고 나서야 보이는 깔끔한 주방
냉장고를 새로 바꾸면서 기존에 있던 냉장고장 중간 기둥을 없앴어요. 처음에는 그냥 판만 슥 빼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기둥이 상부장을 지탱해 주는 역할까지 하고 있더라고요.
그냥 기둥만 툭 제거했다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상부장이 아래로 처질 수도 있다고 해서, 제거하기 전에 천장 쪽 보강 작업을 먼저 진행했어요. 보강재를 튼튼하게 설치하고 나서 칸막이를 잘라냈는데, 덕분에 지금 6개월째 상부장 처짐 없이 아주 깔끔하게 잘 쓰고 있어요.
새로 들어올 냉장고 사이즈가 기존보다 크거나, 두 대를 나란히 붙여서 쓰고 싶은 분들은 단순히 철거만 생각하지 마시고 꼭 상부장 보강까지 같이 체크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감 라인도 잘 맞춰서 잘라야 나중에 봤을 때 이질감이 없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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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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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기둥 때문에 고민 중인데, 보강 작업하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단순 철거만 하는 것보다는 공정이 추가되니까 조금 더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나중 생각하면 보강은 필수더라고요.
저도 냉장고 두 대 넣으려고 기둥 없앴는데, 진짜 속이 다 시원해요.
상부장 처짐은 진짜 무서운 것 같아요. 눈에 안 보이다가 어느 순간 툭 내려앉으면 답 없거든요.
기둥 제거할 때 상부장 하단 라인 맞추는 게 진짜 기술인 것 같아요. 마감이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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