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상판 대신 슬라이스스톤 고민 중인데 후기가 너무 없네요

주***러

턴키로 진행하면서 견적 줄이려고 정말 애쓰고 있거든요. 주방 상판은 원래 세라믹으로 하고 싶었는데,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슬라이스스톤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 이게 필름처럼 붙이는 방식이라 시공도 간단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더라고요. 디자인도 제가 생각한 느낌이랑 비슷해서 눈에 계속 밟히네요.

근데 문제는 검색을 아무리 해도 실제 사용 후기가 거의 없다는 거예요. 블로그나 SNS에도 정보가 너무 없어서 혹시나 나중에 하자 생기거나 마감이 안 예쁘면 어쩌나 무섭기도 하고요. 화장실까지 붙였다는 글은 봤는데, 저는 현관이나 카페장 포인트 정도로만 써볼까 고민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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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자***중5/22

저도 슬라이스스톤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진짜 정보가 너무 없긴 하더라고요. 저도 카페장 쪽만 살짝 포인트로 할까 고민 중이에요.

주***러5/22

맞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게 아니었네요. 너무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 결정하기가 참 힘드네요.

인***보5/22

세라믹은 진짜 예쁘긴 한데 예산 압박이 장난 아니죠ㅠㅠ 저도 상판 때문에 견적 다시 짰던 기억이 나네요.

공***집5/22

혹시 그 업체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저도 현관 쪽 포인트로 쓸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주***러5/23

검색해보시면 바로 나올 거예요! 광고처럼 보일까 봐 이름은 안 적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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