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상판 대신 슬라이스스톤 고민 중인데 후기가 너무 없네요
턴키로 진행하면서 견적 줄이려고 정말 애쓰고 있거든요. 주방 상판은 원래 세라믹으로 하고 싶었는데,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슬라이스스톤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 이게 필름처럼 붙이는 방식이라 시공도 간단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더라고요. 디자인도 제가 생각한 느낌이랑 비슷해서 눈에 계속 밟히네요.
근데 문제는 검색을 아무리 해도 실제 사용 후기가 거의 없다는 거예요. 블로그나 SNS에도 정보가 너무 없어서 혹시나 나중에 하자 생기거나 마감이 안 예쁘면 어쩌나 무섭기도 하고요. 화장실까지 붙였다는 글은 봤는데, 저는 현관이나 카페장 포인트 정도로만 써볼까 고민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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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슬라이스스톤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진짜 정보가 너무 없긴 하더라고요. 저도 카페장 쪽만 살짝 포인트로 할까 고민 중이에요.
맞아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게 아니었네요. 너무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 결정하기가 참 힘드네요.
세라믹은 진짜 예쁘긴 한데 예산 압박이 장난 아니죠ㅠㅠ 저도 상판 때문에 견적 다시 짰던 기억이 나네요.
혹시 그 업체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저도 현관 쪽 포인트로 쓸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검색해보시면 바로 나올 거예요! 광고처럼 보일까 봐 이름은 안 적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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