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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자리 비우면서 싱크대 문짝 색상 차이 때문에 고생했어요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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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식기세척기를 새로 들여놓으려고 기존 자리를 탈거하고 하부장 원복 작업을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싱크대 문짝을 새로 맞췄는데 기존이랑 색상이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원래 쓰던 건 대영 하버그레이였는데, 새로 온 건 한솔 샌드그레이더라고요. 육안으로 봐도 톤이 확연히 차이가 나서 주방 전체 분위기가 묘하게 어긋나는 느낌이었어요.

문짝 사이즈는 가로 595mm에 세로 665mm 정도인데, 혹시 대영 하버그레이 자재나 문짝만 따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브랜드가 다르면 아무리 비슷한 이름이라도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거든요.

댓글 5

  • 싱***인

    브랜드가 다르면 이름이 비슷해도 색감 차이 진짜 심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색 맞추기 정말 힘들어요.

    • 그***방

      맞아요. 이름만 보고 비슷할 줄 알았는데 막상 붙여놓으니 너무 튀어서 속상하네요.

  • 이***중

    사이즈가 정확해서 다행이긴 한데, 대영 자재가 단종됐을까 봐 걱정이네요. 혹시 근처 싱크대 공장에 문의는 해보셨나요?

  • 홈**홈

    저도 식세기 설치하면서 하부장 쪽 고민 많이 했었는데, 차라리 전체를 필름 작업으로 덮는 방법도 고민해 보세요.

    • 그***방

      필름도 생각은 해봤는데, 범위가 너무 넓어질까 봐 일단 문짝만이라도 찾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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