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블랑코로 바꿨는데 의외로 관리가 편하네요

주**사

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볼은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기존에 쓰던 거랑 비교해보려고 일부러 블랑코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한 달 정도 써보니까 모서리 부분에 물때가 거의 안 끼더라고요.

사실 모서리 청소는 한 번도 따로 안 해줬는데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게 신기했어요. 바닥 스크래치는 쓰다 보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서 조심조심 닦고 있긴 해요.

한 가지 아쉬운 건 음식물 거름망이 좀 작아서 큰 건 잘 안 걸러지더라고요. 그래도 수전 왼쪽에 작은 손잡이를 돌리면 배수구를 막을 수 있어서 물 받아놓고 설거지하기에는 편했어요. 전체적인 사이즈는 저희 집 주방에 딱 맞아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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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싱***민5/6

저도 블랑코 보고 있는데 음식물 거름망 작은 건 진짜 불편할 것 같네요ㅠㅠ

주**사5/6

맞아요. 작은 건 좀 아쉬운데 그래도 물 받아쓰는 기능이 있어서 저는 괜찮더라고요.

화***어5/6

모서리 물때 안 끼는 게 진짜 큰 장점이죠. 저도 예전에 스텐 싱크볼 쓰다가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설**왕5/6

수전 왼쪽에 배수구 막는 손잡이 기능은 처음 알았어요. 설계가 되게 잘 나온 것 같네요.

리***중5/7

혹시 싱크볼 사이즈 정하실 때 상판 타공 사이즈도 미리 확인하고 주문하셨나요?

주**사5/7

네, 가구 업체랑 미팅할 때 미리 사이즈 맞춰서 타공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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