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두께 고민하다 결국 매트 구매에 돈 더 썼어요

육***2

이번에 집 넓어진 만큼 아이가 활동량이 늘어서 장판 두께를 엄청 고민했거든요. 원래는 소리잠 4.5 정도로 두툼하게 해서 층간소음까지 잡으려고 했는데, 예산 맞추느라 결국 LG 2.2mm로 결정했어요.

근데 막상 입주하고 보니까 장판 두께가 생각보다 큰 의미가 없더라고요. 거실에는 결국 온수매트랑 폴더매트 두 장 깔고, 베란다에 쓰던 에코폼 매트까지 다 가져와서 깔았거든요. 아기방도 뽀로로 매트 깔아주니까 장판은 그냥 눈에 보이는 게 전부예요.

차라리 장판에 돈 쓸 바에는 저렴한 걸로 하고 그 예산을 매트 사는 데 썼어야 했나 싶어요. 어차피 아침 청소할 때나 잠깐 눈에 들어오는 정도라 매트 깔아두면 장판 두께 차이는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 거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층***정5/23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2.2mm면 너무 얇지 않을까요? 애들이 뛰면 소리 다 울릴까 봐 걱정돼요.

육***25/23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결국 매트를 겹겹이 깔아서 보완하고 있어요. 장판 두께보다는 매트가 확실히 효과가 크더라고요.

자***아5/23

맞아요. 장판 두께 높여봤자 어차피 매트 깔면 큰 차이 없더라고요. 저도 그냥 제일 저렴한 걸로 타협했어요.

매***가5/23

매트 깔아두면 청소할 때 진짜 번거롭지 않나요? 손님 오실 때 치우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육***25/24

솔직히 좀 어지러워 보이긴 해요. 그래서 손님 오시는 날에는 힘들어도 다 접어서 치워두고 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