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유리 깔지 vs 안 깔지 고민하다 그냥 맨 상판으로 결정했어요

대***8

주방 가구 고를 때 상판 자재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어요. 유리 덮개를 씌워서 보호할지, 아니면 그냥 맨 상판 그대로 쓸지 사이에서 갈등이 컸거든요.

유리를 깔면 스크래치나 오염 걱정은 덜하겠지만, 아무래도 관리가 번거롭고 특유의 답답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관리가 조금 더 힘들더라도 이물질이 묻었을 때 바로 슥 닦아낼 수 있는 소재로 결정했어요. 막 써도 부담 없는 게 제일 중요했거든요.

가구 배치할 때도 침대 높이나 스툴 활용도를 많이 따졌어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 침대는 최대한 낮은 걸로 골랐는데, 덕분에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아이랑 같이 편하게 잘 쓰고 있어요. 스툴도 화장대나 소파 옆 커피 테이블로 다용도로 쓰고 있는데, 이렇게 활용도가 높은 걸로 잘 들인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주***석5/11

저도 유리 깔까 고민했는데 결국 상판 그대로 쓰거든요. 닦는 게 제일 편하긴 해요.

대***85/11

맞아요. 유리 있으면 틈새에 물때 끼는 게 더 스트레스더라고요.

아***집5/12

저희도 애기 때문에 침대 높이 낮게 맞췄는데 확실히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스***아5/12

스툴 하나로 소파 옆에서도 쓰고 손님용으로도 쓰는 거 진짜 꿀팁이에요. 저도 그렇게 쓰고 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