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솔티애쉬랑 솔티크림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바닥 자재 고를 때 솔티애쉬랑 솔티크림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둘 다 예뻐서 결정하기 힘들었는데, 결국 저희 집 분위기에는 크림 톤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에디톤 솔티크림 7725로 결정했어요.
다른 마루 자재들도 견적 받아봤는데 에디톤이 생각보다 가격대가 합리적이었어요. 너무 저렴한 곳만 찾다 보면 나중에 시공 망할까 봐 걱정돼서, 블로그랑 영상까지 꼼꼼하게 찾아보고 시공 사례가 깔끔한 곳으로 골랐거든요.
시공해주신 기사님이 에디톤 전용 방식으로 꼼꼼하게 작업해주셔서 마감이 진짜 매끈하게 나왔어요. 걸레받이까지 같이 진행했는데 비용도 예상했던 범위 안이라서 다행이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애쉬랑 크림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애쉬로 갔는데, 크림은 훨씬 따뜻한 느낌이겠어요.
맞아요, 크림 쪽이 확실히 집이 좀 더 포근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에디톤 시공할 때 전용 시공법 지키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마감이 다르거든요.
혹시 걸레받이까지 같이 하셨을 때 평당 단가로 대략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정확한 평수는 모르겠지만 다른 마루보다 훨씬 저렴한 편이었고, m2당 10만원대 초반 정도로 기억해요.
저도 에디톤 보고 있었는데 솔티크림 모델명 적어두고 나중에 꼭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업체 고를 때 유튜브 시공 영상까지 다 찾아보고 결정했거든요. 확실히 믿음이 가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