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상판 세라믹이랑 포세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포세린으로 결정했어요
주방 가구 고를 때 상판 자재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세라믹은 디자인이 예쁘게 나온 게 많아서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관리가 까다롭다는 얘기가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포세린 상판으로 결정했는데, 브릭나인 제품으로 했거든요. 저희 집 주방이 화이트랑 우드 톤이라 그런지 상판 질감이 너무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다행이었어요.
무엇보다 포세린이라 김칫국물 같은 거 흘려도 슥 닦으면 끝이라서 너무 편해요. 뜨거운 냄비도 받침대 없이 그냥 올려두니까 주부 입장에서는 이보다 편할 수가 없더라고요. 같이 맞춘 원목 의자도 마감이 매끄러워서 식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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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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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저도 세라믹이랑 포세린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는데 결국 포세린으로 갔거든요. 이염 걱정 없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맞아요.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관리가 편해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포세린 상판은 뜨거운 거 바로 올려도 변형 없나요? 저도 상판 자재 때문에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네, 저는 냄비 받침대 없이 그냥 올려두고 쓰는데도 멀쩡하더라고요. 내구성이 확실히 좋아요.
저희 집도 화이트 우드 톤인데 상판 질감이 중요하더라고요. 포세린이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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