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욕실 부자재 디테일이 눈에 밟히네요
욕실 공사할 때 타일이랑 도기 위주로만 신경 썼는데, 막상 다 끝나고 나니까 문고리나 육가 같은 작은 부자재들이 자꾸 신경 쓰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기본형으로 해도 충분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SNS에서 예쁜 디자인의 육가들을 보니까 욕실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는 게 신기했어요. 특히 타일 색상이랑 맞춰서 도무스 타일육가 같은 걸로 맞췄으면 훨씬 깔하게 떨어졌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워요.
코너육가도 디자인이 예쁜 게 꽤 많더라고요. 물빠짐이 조금 걱정되긴 해도 디자인만 잘 챙겼어도 욕실이 훨씬 세련된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작은 부자재 하나로 집안 분위기가 깔끔해질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육가 디자인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결국 기본으로 갔거든요. 나중에 보면 자꾸 생각나요.
맞아요. 저도 결국은 그냥 했거든요. 나중에 교체하기가 쉽지 않아서 더 아쉬운 것 같아요.
타일이랑 육가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저도 톤 맞추려고 엄청 헤맸어요.
문고리도 작은데 은근히 존재감 크죠. 저도 수입 스위치랑 같이 맞췄더니 만족스러웠어요.
스위치까지 맞추셨군요. 저도 다음 공정 때는 그런 작은 것까지 리스트 만들어두려고요.
도무스 육가 물빠짐은 괜찮을까요? 저도 이번에 욕실 공사 앞두고 있어서 걱정돼요.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물 고임 현상이 생길까 봐 무서워서 결국은 그냥 기본형으로 했어요.
코너육가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욕실 리모델링할 때 눈여겨봤던 제품이에요.
부자재 하나하나 다 챙기려면 진짜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저도 리스트 뽑느라 고생했어요.
저도 육가 디자인 보고 욕실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