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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석재 느낌으로 결정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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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고를 때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큰 전시장 가서 직접 비교해 보길 잘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따뜻한 우드 톤으로 가려고 마루 위주로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대형 전시장 가서 조명 아래에 놓인 걸 보니까 석재 느낌 타일이 훨씬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LX 에디톤 같은 건 코어가 목재가 아니라 딱딱한 타일 느낌에 가까워서 기존에 생각했던 마루랑은 아예 결이 달랐어요.

결국 사하라라이트 같은 베스트 패턴들 쭉 비교해 보면서 고민하다가, 석재 느낌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마루로 다시 바꿀 뻔한 고비도 있었지만, 큰 설치물로 구현된 걸 보니 확신이 생기더라고 ㅋㅋ

댓글 4

  • 마***아

    저도 우드 톤으로 가려다가 결국 타일 느낌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석재 느낌이 주는 깔끔함이 있더라고요.

    • 고***인

      맞아요, 저도 마루 패턴 보고 다시 흔들릴 뻔했는데 큰 걸로 보니까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 에***중

    에디톤 코어 부분이 목재가 아니라는 건 처음 알았네요. 저도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 뻔했어요.

  • 인***보

    전시장 규모가 크면 확실히 비교하기 좋겠어요. 저도 조명 아래서 보는 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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