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교체랑 화장실 수리 사이에서 고민하다 멈춘 기록
10년 정도 된 집이라 주방이랑 화장실이 제일 신경 쓰였어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하고 싶은 건 많아서 매일 밤마다 견적서만 들여다봤거든요.
처음에는 주방 상판만 새로 교체하고 상하부장은 필름지로 리폼해서 비용을 좀 아껴볼까 했어요. 타일도 덧방하면 깔끔할 것 같았고요. 그런데 업체 세 곳을 돌면서 물어보니까 상판 교체할 거면 차라리 다 뜯고 새로 하는 게 낫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결국 화장실을 먼저 손볼지 아니면 주방을 제대로 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턴키 업체에 화장실만 따로 빼서 맡기면 비용이 좀 줄어들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인테리어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올라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참 막막하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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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상판 교체 알아봤는데 덧방은 나중에 마감이 진짜 애매하더라고요.
맞아요. 업체 분들도 다들 철거하고 새로 하는 게 깔끔하다고 말씀하셔서 고민이 더 깊어졌어요.
화장실만 따로 부르면 공정 맞추기가 은근히 까다로울 수도 있더라고요.
필름 작업만 잘해도 주방 분위기는 확 바뀌긴 해요. 저도 상부장은 필름으로만 했거든요.
필름지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판이랑 같이 하려니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저도 예산 때문에 화장실이랑 주방 중에 우선순위 정하느라 한참 걸렸어요.
상판 교체는 철거 범위가 커져서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날 거예요.
턴키에 화장실만 따로 빼는 건 공정 겹치는 거 확인해보고 진행해보세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