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그레이 수전의 물 조절 불편함과 블랙 씽크볼 물때 관리 판단 질문
이번에 집을 지어 이사하면서 집 안의 모든 수전을 매트그레이 톤으로 통일했습니다. 주방 씽크대부터 화장실까지 전부 같은 제품으로 맞췄는데,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수전의 물 조절 방식이 고민입니다. 이 제품은 직수로만 물이 나와서 세기 조절이 어렵고 그냥 좍좍 쏟아지는 느낌입니다. 주방에서는 물 세기를 미리 조절해두고 절수패달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화장실에서는 조심해서 틀지 않으면 물벼락을 맞을 정도로 강하게 나옵니다. 호스를 당겨서 여기저기 뿌리는 기능은 작동하는데, 이런 직수 방식의 불편함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씽크볼 선택에 대해서도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아일랜드 쪽에는 블랙 색상의 나노코팅 사각볼을 설치했고, 다용도실 쪽에는 배수구가 큰 일반 사각볼을 설치했습니다. 입주한 지 3주 정도 되었는데, 블랙 씽크볼은 화이트보다 확실히 관리가 힘드네요. 손자국이나 물방울 자국이 그대로 남아서 계속 닦아줘야 합니다. 그래도 색감이 예뻐서 버티고는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더 심해질지 아니면 적응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수전 손잡이 간격을 10센치 미만으로 띄우면 너무 좁은 느낌이 들어서 12에서 22센치 사이로 조절해 설치했는데, 이 정도 간격이면 적당한 것인지도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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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블랙 씽크볼은 정말 예쁘지만 물때와의 전쟁이죠. 저도 블랙 썼다가 지금은 포기하고 매번 닦고 있어요.
역시 다들 비슷하시군요. 그래도 디자인 포기가 안 돼서 계속 닦아보려고 합니다.
직수형 수전은 처음 쓰면 당황스럽더라고요. 물벼락 맞으신 적 저만 있는 게 아니었네요.
이 사례에서는 수전의 토수구 형태와 카트리지 특성에 따라 유량 조절 범위가 결정됩니다. 먼저 수전 헤드의 분사 모드 전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고, 이후 설치된 절수패달의 설정값과 수전의 개폐 정도를 맞추어 사용하시는 순서로 점검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손잡이 간격 12센치면 딱 적당해 보여요. 10센치 밑으로 내려가면 확실히 답답한 느낌 들더라고요.
나노코팅 제품인데도 물자국이 그렇게 심하게 남나요?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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