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상판 두께 13T랑 5T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주방 공사하면서 스텐 상판으로 마음 굳히고 나서 두께 때문에 진짜 한참을 망설였어요. 3T가 제일 얇고 깔끔하다는데 백조 쪽에서는 그건 지원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3T로 갈지 아니면 아예 5T로 두껍게 갈지 견적을 받아봤는데 가격 차이가 꽤 났어요. 13T는 끝부분만 절곡하는 방식이라 200만 원대 중반에서 300만 원대 초반 정도였고, 5T는 훨씬 올라가서 300만 원대 중반까지 가더라고요.
5T는 너무 두꺼운 느낌이라 좀 부담스러웠고, 13T도 3T보다는 묵직하긴 하지만 적당히 괜찮아 보여서 결국 13T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근데 결국 최종 결정은 3T로 진행하기로 해서 백조 쪽은 포기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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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13T로 했는데 확실히 3T보다는 묵직한 맛이 있더라고요.
맞아요. 너무 얇으면 불안할 것 같아서 13T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5T는 진짜 너무 두꺼워서 자칫하면 주방이 너무 무거워 보일 수도 있어요.
혹시 아일랜드 상판도 13T로 똑같이 진행하신 건가요?
네, 아일랜드도 같은 두께로 견적 맞춰서 진행했어요.
저는 용접 부분 마감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깜포르테 싱크볼 용접도 같이 하셨다니 꼼꼼하게 체크 잘 하셨네요.
스텐 상판은 진짜 관리가 편해서 좋긴 해요. 저도 예전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두께 결정할 때 13T랑 22T도 비교해보셨나요? 22T는 진짜 너무 두껍다고 하더라고요.
22T는 보니까 너무 투박해 보여서 아예 고려 대상에서 뺐어요.
인덕션 타공도 같이 하신 거면 상판이랑 가전 사이즈 미리 잘 맞춰두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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