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 싱크볼로 바꾸고 주방 생활이 달라졌어요

주***2

이전 집에서 쓰던 원형 씽크볼은 깊이가 너무 얕아서 설거지할 때마다 물이 사방으로 다 튀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큰맘 먹고 사각 씽크볼로 교체했어요.

여기에 파세코 식기 건조기도 같이 들였는데, 접시 물기 남아있는 게 싫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했거든요. 식기세척기도 좋지만 저는 손으로 직접 닦는 게 마음이 편해서 건조기 조합으로 쓰는데, 보관도 깔끔하고 건조도 잘 돼서 만족스러워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씽크볼 자재였어요. 엠보 처리가 안 된 걸로 했더니 쓰다 보니 스크래치가 좀 생기더라고요. 다음에 또 공사하게 된다면 무조건 엠보 들어간 제품으로 고를 생각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싱***민5/17

저도 사각 씽크볼 고민 중인데 물 튀는 건 정말 없는지 궁금해요.

주***25/17

깊이가 깊어서 예전보다 훨씬 덜 튀어요. 그래도 수압 세게 하면 조심은 해야 하더라고요.

그**후5/17

파세코 건조기 저도 쓰고 있는데 진짜 편하죠. 접시 정리하기 너무 좋아요.

엠**답5/17

저도 엠보 없는 걸로 했다가 기스 때문에 속상했어요. 엠보가 확실히 관리가 편해요.

주***25/17

맞아요. 저도 이거 써보고 뼈저리게 느꼈어요. 다음엔 꼭 엠보로 하려고요.

살**보5/18

사각 씽크볼은 청소하기 힘들지는 않나요?

미***프5/18

건조기랑 사각 씽크볼 조합이면 주방이 진짜 깔끔해 보이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