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가구 톤 맞추기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주***러

싱크대 교체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자재 조합이었어요. 상판은 베이지 느낌으로 잡았는데, 상하부장은 포그그레이로 하고 타일도 그레이 계열로 생각하니까 자칫 너무 차가운 쿨톤 느낌이 날까 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샘플 조각만 보고 결정하는 게 참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커뮤니티 분들 후기 찾아보면서 포그그레이는 미색이 살짝 섞인 참한 그레이라 웜톤이랑도 잘 어우러진다는 말을 믿고 밀고 나갔어요.

결과적으로는 상판이랑 가구, 타일까지 다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만족스러워요. 특히 리넨크림 색상도 같이 매치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예쁘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아5/10

저도 포그그레이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미색이 섞여 있어서 다른 자재랑 맞추기 편하더라고요.

주***러5/11

맞아요. 저도 쿨톤 될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따뜻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좋았어요.

베***버5/11

상판 베이지에 그레이 가구 조합은 진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것 같아요.

싱***가5/11

리넨크림 색상도 같이 쓰셨군요. 저도 이번에 주방 자재 고를 때 그 색상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주***러5/11

색감이 은은해서 주방 분위기가 너무 튀지 않고 차분하게 잡히는 느낌이에요.

자***대5/12

샘플만 보고 고르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인데 고생 많으셨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