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샘플북이랑 실제 시공 느낌이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이번에 장판 결정할 때 샘플북만 믿고 결정할 뻔했어요. 샘플로 볼 때는 그냥 무난한 회색 느낌이었는데, 막상 넓은 면적에 깔고 나니까 대리석 같기도 하고 콘크리트 느낌도 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결국 LX하우시스 2.2t 프릿츠스톤으로 정했는데, 요즘 나온 신상 라인이라 그런지 이음새 없이 깔끔하게 마감된 모델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벽지는 이룸 2 2101-1 화이트로 맞춰서 전체적으로 환한 느낌을 냈거든요.
근데 이게 낮에 볼 때랑 밤에 조명 켰을 때 느낌이 진짜 차이가 커요. 불 끄고 있으면 또 다른 분위기가 나오니까 자재 고를 때 꼭 조명 아래서도 확인해봐야겠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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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장판 고를 때 샘플북만 보고 덜컥 계약할 뻔했는데, 넓은 면적에 깔리면 느낌 확 바뀌는 거 진짜 공감해요.
이룸 화이트 벽지랑 같이 하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비슷한 톤 고민 중인데 결정에 참고할게요.
벽지랑 장판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밝게 가려고 노력했어요.
2.2t 정도면 두께감도 적당하고 괜찮더라고요. 저는 너무 얇은 건 발에 닿는 느낌이 별로라 고민했거든요.
밤에 조명 켰을 때 느낌이 다르다는 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저도 조명 계획 세울 때 그 부분 신경 쓰였거든요.
맞아요. 낮에는 환한데 밤에는 또 차분해져서 매일 봐도 안 질리는 것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