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이랑 도배 자재 고르면서 예산 먼저 잡았어요

신***록

신혼집 반셀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한 게 큰 항목들 예산 나누는 일이었어요. 실링팬은 팬앤코 제품으로 이미 결정을 해서 먼저 구매해뒀는데, 이게 생각보다 집 분위기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더라고요.

도배는 그냥 일반 벽지 말고 디아망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자재값이 일반 벽지보다 몇 배는 더 들긴 하지만,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마감했을 때 느낌이 확실히 다르거든요.

필름이랑 전기, 중문까지 견적 받아보니까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이 꽤 올라가긴 했어요. 그래도 조명 위치나 중문 디자인처럼 눈에 바로 보이는 곳에는 예산을 좀 더 투자하기로 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향5/10

저도 디아망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결국 포기했거든요. 확실히 두께감이 다르긴 하죠.

신***록5/10

맞아요. 가격 차이가 좀 나긴 해도 나중에 완성된 거 보면 후회 안 할 것 같아서 그냥 질렀어요.

전***님5/10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도 미리 계획에 넣어두셨어야 해요.

미***프5/10

팬앤코 실링팬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디자인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신***록5/10

저도 한참 찾다가 샀는데 디자인이 심플해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중***아5/10

중문도 나중에 바꾸려면 힘들어서 처음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낫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