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말만 믿기 불안해서 KISCON에서 면허 확인해봤어요

초***러

처음엔 업체 사장님이 직접 말씀하시길 당연히 면허 있는 곳이라고 하셔서 그냥 믿고 계약서 쓰려 했거든요. 근데 반셀프 준비하다 보니 혹시나 나중에 큰 공사 터졌을 때 법적으로 보호 못 받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그래서 계약 직전에 KISCON(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들어가서 업체명으로 직접 조회해봤어요. 말로만 듣는 거랑 공식적으로 등록된 상태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건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다행히 등록된 상태인 건 확인됐는데, 이 과정 거치니까 계약할 때 덜 불안했어요.

무면허 업체랑 진행했다가 나중에 문제 생기면 분쟁 해결하기 진짜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업체 선정할 때 그냥 믿는다고 하지 마시고 꼭 직접 검색해서 유효한지 확인해보고 진행하세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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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꼼***인5/27

저도 처음엔 그냥 믿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면허 없는 곳도 꽤 많더라고요. 조회해본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초***러5/27

진짜요? 저도 검색해보고 나서야 겨우 안심하고 도장 찍었어요.

공**독5/28

KISCON 사이트가 은근 찾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업체명으로 치는 게 제일 빠르긴 해요.

구**버5/28

저도 이번에 실내건축 면허 있는지 확인하고 계약했어요.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진짜 답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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