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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샘플북 보면서 조명 색상부터 다시 생각하게 된 이유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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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쿨톤 느낌으로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바닥재 샘플을 한참 들여다봤어요. 모데나 다크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근데 샘플북만 보고 결정하기엔 좀 무서운 게 조명이었어요. 아무리 예쁜 자재를 골라도 조명 색온도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조명부터 어떤 색으로 갈지 정하고 나서 바닥재를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르망 빈티지텍스쳐 라인도 꽤 괜찮았는데, 너무 밝은 순백색 바닥이랑 매치하면 자칫 차가운 느낌이 심해질까 봐 걱정되기도 했거든요. 베스티 라인도 살펴보니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서 나중에 다시 비교해보려고요. 영등포 쪽 LX 매장 들러서 찍어온 것들 보면서 천천히 결정해볼 생각이에요.

댓글 6

  • 그**홈

    저도 조명 색온도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주백색으로 하면 또 느낌이 확 바뀌더라고요.

    • 쿨**향

      맞아요. 그래서 조명 계획부터 세우고 자재 다시 보려고요. 조명이 진짜 변수예요.

  • 마***아

    모데나 다크 진짜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예전에 그거 보고 한참 고민했었어요.

  • 우**버

    너무 쿨톤으로만 가면 집이 차가워 보일 수도 있더라고요. 저도 중간 톤 찾느라 고생했어요.

  • 샘***가

    아르망 빈티지텍스쳐 라인 저도 눈여겨봤는데 질감이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 베***랑

    베스티도 은근히 무난하고 예쁜 게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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