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600각이랑 300*600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부***인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크기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어요. 처음에는 관리하기 편하게 작은 사이즈로 가려다가, 요즘 유행하는 넓고 시원한 느낌을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결국 공용 욕실은 남편이랑 상의해서 1200*600각으로 결정했어요. 확실히 큰 타일로 하니까 줄눈도 적고 훨씬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안방 욕실은 조금 다르게 가고 싶어서 반조적 느낌이랑 유리 파티션 조합으로 생각 중이에요.

베란다 쪽도 타일로 마감할지 고민했는데, 바닥에서 벽면까지 쭉 이어지게 타일을 붙였더니 기능적으로도 낫고 훨씬 예뻐 보여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마루랑 베란다 사이 단차 부분도 타일로 깔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더니 신경 쓰이던 부분이 사라졌거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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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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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우***아6/1

저도 큰 타일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넓어 보이는 건 600각 이상이 최고인 것 같아요.

타**버6/1

공용 욕실 1200*600각이면 진짜 시원시원하겠어요. 저는 작은 거 했다가 줄눈 때문에 고생 중이거든요.

부***인6/2

맞아요. 저도 줄눈 사이 틈새 신경 쓰여서 큰 걸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관리 면에서도 마음이 편해요.

초**인6/2

베란다 벽면까지 타일로 마감하셨다니 손이 진짜 많이 갔겠어요. 저도 탄성코트랑 고민 중이거든요.

미***프6/2

안방 욕실 유리 파티션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벼르고 있어요.

부***인6/2

조명까지 같이 신경 쓰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나중에 완성되면 더 보여드릴게요.

리***중6/2

단차 부분 타일 마감은 진짜 디테일이 중요한데 잘 결정하셨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