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색상 고민될 때는 그냥 다 사서 대보는 게 답이었어요
마***아
문틀이랑 아트월을 교체 안 하고 그대로 쓰다 보니까 바닥 마감하고 실리콘 색 맞추는 게 진짜 큰 고민이었거든요. 화면으로만 보면 도저히 감이 안 와서 결국 다우 그린씰 808 화이트오크부터 연우드까지 네 가지 색상을 전부 주문했어요.
배송비 다 합쳐도 만 원이 안 되는 금액이라 부담도 별로 없더라고요. 직접 바닥재에 하나씩 대보니까 주백색 조명 아래랑 자연광 아래에서 느낌이 확 달라서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남은 건 비닐이랑 테이프로 잘 싸서 보관해두면 나중에 또 쓸 수 있더라고요. 고민할 시간에 그냥 다 사서 써보고 안 쓰는 건 나눔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이로운 것 같아요.
실리콘,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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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코킹
후기 1개 · 전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버5/14
저도 저번에 실리콘 색상 때문에 며칠을 밤샜는데 역시 직접 대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초**인5/14
혹시 화이트오크랑 연우드 중에 어떤 게 바닥이랑 더 비슷해 보였어요?
마***아5/14
저희 집은 약간 밝은 톤이라 연우드가 제일 자연스러웠어요. 그래도 조명 켜니까 오크 쪽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공***터5/14
남은 거 보관할 때 테이프로 꽁꽁 싸두는 거 진짜 중요한 팁이네요. 저번에 굳어서 버린 게 한 통 있어요.
그**홈5/14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여러 개 샀다가 다 중고 거래으로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꼼*이5/15
실리콘 색상 차이가 은근히 커서 마감할 때 신경 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