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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가구 브랜드 대신 사제로 진행했다가 신경 쓰이는 부분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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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사할 때 비용 아끼려고 브랜드 제품 대신 사제 씽크대로 진행했거든요. 냉장고장 구조도 제가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어서 좋았는데, 요즘 들어 문짝들이 조금씩 틀어지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특히 냉장고장 바깥쪽 판이 미세하게 휘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걱정이에요. 설계할 때 벽 쪽을 합판 하나로만 버티게 해두긴 했는데, 무게를 못 견디는 건 아닌지 자꾸 확인하게 되네요.

냉장고 위쪽도 보강 지지대를 따로 안 넣었거든요.서랍 레일이나 경첩 쪽은 조절해서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구조적인 보강이 부족했던 건 아닌지 계속 신경 쓰여요.

댓글 6

  • 목***람

    냉장고장 상부 보강은 진짜 필수예요. 저도 예전에 보강 없이 했다가 상판 내려앉을 뻔했거든요.

    • 주***중

      저도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 지금이라도 보강 작업이 가능할지 알아보고 있어요.

  • 싱***인

    경첩 조정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긴 해요. 일단 수평부터 다시 한번 체크해보세요.

  • 구**이

    사제는 자재 스펙을 직접 꼼꼼하게 따져야 하더라고요. 저도 합판 두께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 가***사

    문짝 틀어지는 건 습도 영향도 커요. 여름 지나고 나서 다시 한번 봐보세요.

  • 리***옥

    냉장고장 무게가 생각보다 상당해서 보강 없으면 나중에 진짜 큰일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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