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욕실 타일 덧방이랑 전체 철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도기 교체만 하기로 했어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타일/욕실 금액 자세히 보기

24년 된 구축 매매하고 공사 앞두고 있는데 욕실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원래 계획은 예산 맞춰서 타일은 그대로 두고 도기랑 수전만 바꾸는 거였거든요.

근데 잔금 날 집 보러 갔다가 전 주인 지인분이 오셔서 덧방된 상태니까 무조건 다 뜯고 새로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10년 전에 이미 덧방이 된 상태라 누수 걱정도 되고... 듣고 나니까 갑자기 마음이 흔들렸어요.

그래도 실측 때 같이 간 시공자님이 타일 상태는 아직 괜찮다고 하셔서 일단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5년 정도 실거주할 생각이라 너무 큰 공사는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곰팡이가 좀 있긴 해도 일단은 도기 위주로 바꿔서 분위기만 바꿔보려고요.

댓글 9

  • 타**인

    덧방 상태면 나중에 타일 들뜸 현상 생길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긴 하더라고요.

    • 구***자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인데 일단은 상태 괜찮다고 하셔서 믿고 가보려고요.

  • 욕**버

    저도 예전에 덧방된 집 들어갔는데 수전만 바꿔도 느낌 확 달라지긴 해요.

  • 공*중

    붙박이장 내부 목재 떨어졌으면 철거는 진짜 잘하신 선택이에요.

  • 초**러

    저도 화장실 누수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다 뜯어냈는데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 구***자

      맞아요, 예산 생각하면 진짜 다 뜯는 건 너무 큰 결정인 것 같아요.

  • 꼼***사

    수전 교체할 때 앵글밸브 쪽도 같이 점검해달라고 하세요.

  • 이**비

    5년 거주면 덧방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 구**출

    곰팡이 심하면 실리콘 작업할 때 꼼꼼히 해달라고 말씀드려야 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