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부터 집까지 직접 해본 셀프 인테리어 기록

공***자

상가 인테리어부터 아파트 셀프 시공까지 경험하며 느낀 점들을 정리해봤어요. 10평 남짓한 작은 상가에서 시작해 30평대 아파트까지, 공간마다 고민은 달랐지만 공통적인 건 역시 꼼꼼한 사전 계획이더라고요.

처음 상가 들어갔을 때는 예산이 빠듯해서 목공이나 도장 같은 건 직접 해보려고 애썼어요. 다행히 지나가던 사장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페인트칠은 겨우 마무리를 했었죠. 나중에 큰 아파트로 이사 가면서는 규모가 커지니까 혼자서는 도저이 안 되겠더라고요.서랍장이나 선반 같은 건 직접 했지만, 큰 공사는 전문가분들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주방 쪽 타일 작업이랑 문짝 교체였어요. 주방 타일은 틈새 메우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서 꽤 고생했거든요. 또 오래된 문짝들을 떼어내고 새 걸로 갈아 끼울 때 그 쾌감은 잊을 수가 없네요. 50평대 넓은 곳을 해본 적은 없지만, 작은 곳부터 차근차록 경험을 쌓아온 것 같아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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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셀***무6/6

와 저도 이번에 문짝 셀프 교체 도전 중인데 진짜 힘든가 보네요ㅠㅠ

공***자6/6

생각보다 무게가 있어서 혼자 하면 진짜 위험해요! 꼭 누구랑 같이 하세요ㅠㅠ

집***브6/6

상가 페인트칠 직접 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붓만 들어도 겁나는데...

꼼***사6/6

타일 줄눈 작업 진짜 빡세죠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어요.

이***중6/7

문짝 교체는 전문가 부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는 말을 들었습니다ㅋㅋ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