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보양지 끝단 테이프 고정은 꼭 해두기로 했어요

마***이

마루 시공 끝나고 도배랑 전기 공정 남았을 때 바닥 보양을 직접 했거든요. 보통 마루 업체에서 종이 보양지를 깔아주시는데, 그냥 가운데만 테이프로 대충 붙여놓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하면 도배사님 오셨을 때 보양지가 벽지 쪽으로 삐져나와 있어서 일하시기 불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끝부분을 칼로 다 도려내야 해서 작업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플라베니아를 썼는데, 테두리에서 2~3센티 정도 안쪽으로 여유를 두고 테이프로 꼼바닥에 딱 붙여서 고정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보양지가 밀리지도 않고, 틈새로 퍼티 가루나 먼지가 들어갈 일도 없어서 다음 공정 분들이 진짜 깔끔하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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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도***람5/26

저도 현장 가서 보양지 벽지 닿아 있으면 일단 칼부터 들게 되더라고요. 테두리 정리 안 되어 있으면 진짜 일하기 힘들거든요.

마***이5/26

진짜 고생 많으시죠ㅠㅠ 이번에는 일부러 끝단 여유 두고 붙였는데 훨씬 편하다고 하셔서 다행이었어요.

초**인5/27

저도 마루 업체에 보양 맡기려고 했는데, 테이프 작업까지 직접 신경 써야 하는 줄은 몰랐네요.

먼**어5/27

플라베니아로 하면 확실히 먼지 들어가는 건 덜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종이로 했다가 틈새에 가루 다 들어가서 고생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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