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코너 메지랑 실리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실리콘으로 결정했어요

욕***러

욕실 공사하면서 타일이랑 타일이 만나는 코너 부분을 어떻게 마감할지가 진짜 큰 고민이었어요. 깔끔하게 메지로만 채우고 싶었는데, 나중에 물때나 곰팡이 생길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타일 기사님께 여쭤보니까 벽 타일이랑 바닥 타일 사이는 실리콘으로 라운드를 주는 게 물 빠짐에도 좋고 누수 위험도 줄여준다고 하셨어요. 메지로만 채우면 경계 부분이 낮아져서 물이 고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항균 기능 있는 실리콘도 잘 나와서 예전만큼 곰출 관리가 힘들지는 않다고 해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건물 진동 때문에 메지가 깨질 수도 있는데 실리콘은 탄성이 있어서 훨씬 낫다는 말에 결국 실리콘 시공으로 결정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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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브6/6

저도 메지로만 하고 싶어서 한참 망설였는데 결국 실리콘으로 했어요. 확실히 물 고이는 게 덜한 느낌이에요.

깔**이6/6

실리콘 마감은 청소할 때 조금 신경 쓰이긴 해도 곰팡이 핀 메지보다는 훨씬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욕***러6/6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항균 제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깨끗하게 유지돼서 다행이에요.

초**인6/6

혹시 실리콘 색상은 타일 색상이랑 맞춰서 하셨나요?

욕***러6/6

저는 최대한 튀지 않게 타일이랑 비슷한 톤으로 맞춰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집***중6/6

케라폭시 같은 에폭시 메지 쓰면 실리콘 없이도 괜찮다고 하던데 고민되네요.

공*중6/7

저도 실리콘 마감할 때 틈새가 너무 벌어지지 않게 신경 많이 썼어요.

욕**인6/7

결국 관리가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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