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이랑 필름 마감 졸리컷으로 진행한 이유

주***일

주방 공사할 때 타일이랑 상부장 만나는 부분이 제일 신경 쓰였어요. 예전에는 재료분리대를 써서 툭 튀어나오게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저는 최대한 깔끔하게 보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목공이랑 타일 작업할 때 면치기, 그러니까 졸리컷 방식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드렸어요. 타일 끝부분을 깎아서 MDF랑 딱 맞물리게 만드는 건데, 이게 은근히 디테일이 중요하더라고 더라고요.

결국 필름 작업까지 다 끝나고 나니까 타일이랑 필름 사이에 틈이 거의 안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사이에는 실리콘으로 얇게 마감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훨씬 매끈해 보여서 공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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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깔**집5/22

저도 이번에 졸리컷 시도해봤는데 타일 기사님이 진짜 까다로워하시더라고요.

주***일5/22

맞아요. 작업 시간이 더 걸리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그래도 완성된 거 보면 뿌듯해요.

초**인5/22

재료분리대 대신 졸리컷 하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인가요?

주***일5/22

저는 인건비나 자재비보다는 공임이 조금 더 붙는 느낌이었어요. 업체마다 다르겠지만요.

우***트5/22

필름 마감까지 신경 쓰신 거 보니 진짜 꼼꼼하게 공사하셨네요.

마**요5/22

실리콘 마감도 투명이나 비슷한 색으로 맞추면 진짜 티 안 나고 좋더라고요.

공*중5/23

저도 상부장 하단 마감 때문에 고민 중인데 졸리컷이 답인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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