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벽지랑 필름지 톤 맞추려고 발품 팔았던 기록

현***러

이번에 도배하면서 회벽크림으로 결정했는데, 현관 쪽 마감이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원래는 안도크림이랑 발렌무디크림 조합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발렌무디크림 특유의 얼룩덜룩한 느낌이 제가 생각했던 현관 분위기랑은 좀 다르더라고요. 그렇다고 아이 키우는 집이라 현관 벽까지 회벽 크림으로 도배하자니 금방 때 탈까 봐 걱정도 됐고요.

한참 고민하다가 필름지로 눈을 돌렸는데, 한솔 클레이크림이 딱이었어요. 질감도 회벽크림처럼 오돌토돌하고 색감도 거의 90% 정도는 똑같더라고요. 식탁 옆에 두고 비교해 봐도 벽에 붙여놓으니까 차이가 거의 안 느껴졌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우**버5/31

저도 현관 쪽은 관리가 힘들 것 같아서 필름지로 돌렸는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현***러5/31

맞아요, 아이 있는 집은 무조건 닦기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화***아5/31

한솔 클레이크름 질감이 회벽이랑 비슷하다니 저도 나중에 매장 가서 확인해 봐야겠어요.

크***후5/31

안도크림이랑 발렌무디 조합도 예쁘긴 한데, 확실히 톤이 튀면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