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줄눈은 케라폭시로 정하고 업체에 미리 말해뒀어요

욕***인

처음에는 타일 줄눈제로 아덱스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이색 현상이나 내구성 얘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고민이 좀 됐어요.

결국 고민 끝에 케라폭시로 결정했는데, 시공하고 나니까 마감도 깔끔하고 오염이나 깨짐 걱정이 없어서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비용은 좀 더 들 수 있어도 나중에 덧방할 때 기존 줄눈을 다 걷어낼 필요가 없어서 오히려 효율적이었어요.

한 가지 신경 쓴 건 타일 공사할 때 턴키 업체 분께 줄눈을 미리 채우지 말아 달라고 따로 말씀드린 거예요. 그대로 공정 맞춰서 1차로 욕실이랑 주방 타일 시공하고, 나중에 도기 설치 다 끝난 뒤에 2차로 현관이랑 도기 주변을 다시 작업했더니 훨씬 꼼꼼하게 마무리됐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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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버5/28

저도 케라폭시로 했는데 진짜 관리하기 너무 편하더라고요.

초**인5/29

혹시 타일 공사 끝나고 바로 줄눈 예약 잡으셨나요?

욕***인5/29

저는 도기 설치까지 다 끝난 다음에 2차로 방문해서 시공받았어요. 그래야 틈새까지 꼼꼼하게 채워지더라고요.

공***자5/29

업체에 미리 말씀 안 해두면 그냥 타일 작업할 때 채워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꼼***사5/29

아덱스랑 케라폭시 사이에서 저도 진짜 고민 많았는데 케라폭시가 확실히 든든하긴 해요.

구***링5/30

기존 줄눈 제거 비용 생각하면 신규 시공할 때 케라폭시로 가는 게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