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상재 갈까 하다가 유송타일 본사 다녀와서 결정한 이유
타일 고르려고 며칠 동안 머리 아팠어요. 유명하다는 곳들 위주로 리스트 짜놓고 어디부터 가야 하나 한참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윤현상재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었는데, 일산 쪽에서 이동하는 게 생각보다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가까운 유송타일 본사부터 가보기로 했어요.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제품군이 정말 다양해서 놀랐어요. 특히 아래층에 실제 타일로 꾸며놓은 화장실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샘플북만 볼 때는 감이 잘 안 왔는데, 실제 시공된 느낌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 결정이 훨씬 빨라졌어요.
결국 거실은 조금 밝은 톤으로, 안방은 차분하게 살짝 어두운 톤으로 정했어요. 질감도 직접 만져보고 고르니까 나중에 시공하고 나서 후회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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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윤현재 고민하다가 결국 가까운 곳으로 갔는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에요. 멀리 가면 진만 빠지더라고요.
안방 화장실 어두운 톤으로 하신 거 궁금해요. 너무 어두우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거든요.
저는 아예 묵직한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톤을 좀 낮췄어요. 그래도 조명 밝게 쓰면 괜찮을 것 같아요.
유송타일 본사 아래층에 전시 공간 있는 건 저도 몰랐네요. 저도 다음에 꼭 확인해 봐야겠어요.
거실 밝은 톤이랑 안방 어두운 톤 조합 좋네요. 저도 그렇게 믹스해서 진행했었거든요.
분위기가 너무 튀지 않게 질감 위주로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타일 고르는 게 진짜 큰 산인데 큰 고비 넘기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근처 매장 위주로 먼저 돌아보려고요. 이동 시간 아끼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샘플북만 보다가 눈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실제 시공된 공간 보는 게 제일 확실하죠.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