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후 몇 달 지나보니 필름지 톤 맞추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워킹맘이라 퇴근하고 밤마다 수험생처럼 정보 찾느라 진짜 힘들었는데, 막상 완성하고 나니 그 고생이 다 잊혀지더라고요. 특히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엔 PS170이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170도 충분히 예쁘지만, 넓은 면적에 포그그레이를 입히니까 확실히 집이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작게 볼 때는 차이가 잘 안 느껴지는데, 시공하고 나면 그 무게감이 확실히 달라요.
신발장 쪽은 포인트로 013을 썼는데, 이게 스톤 느낌이 살짝 있어서 그런지 필름 사장님도 센스 있게 잘 골랐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벽지랑 천장도 디아망으로 통일했더니 집이 훨씬 넓어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천장까지 디아망으로 할까 말까 고민 많았는데, 벽지랑 결이 이어지니까 일체감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포그그레이 톤 진짜 좋아하는데, 넓은 면적에 쓰면 확실히 분위기가 묵직하게 잡히더라고요.
맞아요, 너무 밝은 것보다 약간 무게감 있는 게 나중에 질리지도 않고 좋더라고요.
천장까지 디아망으로 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천장은 그냥 일반 벽지로 할까 고민 중이거든요.
저는 벽지랑 천장 톤이 끊기지 않는 게 좋아서 무리해서라도 같이 진행했어요.
신발장 013은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스톤 질감 있으면 확실히 포인트가 돼요.
저도 170이랑 고민 중인데, 넓게 시공할 땐 포그그레이가 더 나을까요?
면적이 넓어지면 확실히 포그그레이가 주는 고급스러움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맞췄는데, 역시 벽지랑 필름 결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디아망 천장은 시공할 때 꽤 까다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결과물은 확실하죠.
신발장 포인트 필름지 선택하신 거 진짜 센스 있으신 듯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