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고를 때 타일 무늬 없는 제품 찾기 힘들었어요

무***기

장판 알아보는데 요즘은 다 타일 시공한 것처럼 격자무늬나 줄눈 선이 들어간 게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는 그런 패턴 말고 그냥 한 판으로 쭉 깔린 듯한 민자 느낌의 무광 장판을 찾고 있었거든요.

KCC 포레스톤 같은 제품도 내구성 생각해서 꽤 눈여겨봤는데, 이것도 결국 타일 줄눈 느낌이 들어간 게 많아서 아쉬웠어요. 요즘 카페나 신축 인테리어 보면 은은한 무광에 결만 살짝 있는 깔끔한 바닥이 진짜 예쁘잖아요.

무늬 없이 깔끔하게 깔린 바닥재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혹시 저처럼 줄눈 라인 없는 깔끔한 제품 써보신 분 계실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심***프5/22

저도 장판 고를 때 줄눈 무늬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결국 패턴 없는 걸로 골랐더니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무***기5/22

맞아요. 줄눈 선 있으면 시선이 분산돼서 깔끔한 맛이 안 살더라고요.

우***아5/22

포레스톤도 타일 느낌이 강하긴 하죠. 저는 아예 무늬 없는 광폭 마루 쪽으로 눈 돌렸었어요.

인***보5/23

혹시 찾으시는 게 데코타일 쪽은 아니겠죠? 데코타일은 아무래도 이음새가 눈에 띄니까요.

무***기5/23

네, 데코타일은 아무래도 줄눈이 너무 도드라져서 피하고 싶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