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폭시랑 스타라이크 프로 비교해보고 결국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욕실 타일 작업하면서 줄눈을 에폭시로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케라폭시가 워낙 유명해서 먼저 알아봤는데 스타라이크 프로라는 제품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스타라이크는 디자인 옵션이 다양하고 예쁘지만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좀 높게 형성된 것 같아 고민이 됐어요.
결국 관리 편의성이나 대중성을 생각해서 케라폭시로 마음을 굳혔어요. 아덱스 EG15 같은 제품도 품질은 좋다고 들었지만 이건 분말 타입이라 저희 집 같은 욕실보다는 수영장 같은 대형 현장에 더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푸가리테처럼 친환경적인 제품도 있었지만 일단은 가장 검증된 쪽으로 가고 싶었어요.
자재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가장 신경 쓴 건 작업자분의 실력이었어요. 아무리 좋은 자재를 써도 시공이 잘못되면 소용없으니까요. 그래서 기술 데이터시트(TDS) 같은 걸 꼼لق히 확인하시는 숙련된 분인지 먼저 여쭤보고 결정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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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스타라이크 프로 고민했는데 국내 자재비가 생각보다 높아서 바로 포기했어요.
케라폭시 시공할 때 작업자분 실력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업체 선정에 한참 걸렸어요.
맞아요, 아무리 좋은 자재를 써도 마감이 생명이더라고요.
아덱스 EG15는 진짜 큰 현장용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저희 집은 소량 작업이라 케라폭시가 편할 것 같아요.
푸가리테도 친환경이라 요즘 많이들 찾으시던데, 자재 공부 정말 많이 하고 결정하신 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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